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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오전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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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순해입니다.항상신경써주시는거대해서 감사합니다. 처음에 아무런 생각없이 행복 출발 방주 해서... 거기 등록 하고 온뒤로 마음이 많이 쓰여떤거 갔습니다. 첫번째는 정말 잘 될까? 혹시라도? 그리고 만약에? 그리고 누구 한테 애기도 못 했습니다. 조금은 내성적인 성격도있고 또는 한국에 결혼 소개 전문 회사에 대해서 전녀 아는바가 없어서 ... 그래서 저한테는 적은 돈도 아니라서 ...혹시나 ... 너무 아는것이 없다 보니 조기숙 메니저분 만나고서 마음에 준비가 전녀 없는 상테에서 제 자신도 잘 모르게 그냥 등록 했어던거 갔습니다. 그기고 누구 한데 참 묻기도 상의할 상대도 없더던거 같구요. 아시다 싶이 돌아와서 갈등도 많이 했어요. 제 마음을 이해할수있겠는지요? 그리고 처음에 애 아빠도 9세 정도 차이가 났어요. 그런데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결국 참다 더이상 살수 없어 제가 모든거 포기하고 애만 대리고 나올수 박에... 그리고 제가 아는 주변 사람들 중에도 나이차이가 있는 부부들의 갈등과 번민하는것도 가끔은 들어 주고 보기도 하며... 그래서 나이차이가 조금 많이 있으면 세대 차이와 문화차이이해....등등 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이 많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어던거 같습니다. 왜 " 자라 한데 한번 물리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고 하는 우리에 속담이 있지요." 제가 그래 던거 같구요. 최근에 병원에 갔어요. 최근에 신경을 많이 쓴거 같고 그래서 음식을 못먹지아난냐고 묻더라고요. 네 제가 신경은 조금 쓸 일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못 먹지는 아나는거 같았어요. 그런데 잘 생각 해보라고 하던군요. 그래서 공곰히 생각 했봤더니 설 전후로 그의 못먹어던것 같던군요. 설에 대한것... 이어서 선 보는것 ... 그리고 우리 학원일은 방학데 더 힘들어요. 보통때 보다... 저가 한국에 처음에 와서 저긍 하는데 힘들어떤거 왜에 .... 12~13년 동안 보통 조금 채고 감기 왜에 앞은 적이 별로 없어기에 ... 애 아빠 하고 헤어질때도 참 많이 괴롬 당했어지만 ... 이렇게 앞으지를 아났어요. 저도 제가 이렇게 심하게 못 먹어고 영양 실족이라는거... 상상도 못 했어요. 더 구나 지금은 제가 그래서 다 알았어 하고요... 전에는 남의 학원에서 일했어는데도.. 이런적이 없었어요. 누가 그런말을 했어지요.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로 부터 상처를받고 ... 다시 그 상처를 그일과 아무런 연관도 안되는 사람에게 상처로 안겨준다고... 이번일 통해서 저는 이런걸 느꼈어요. 사람은 어떤 일이든 그 일을 잘 바라 보고 명철하게 판단하고 해결해야하는...능력이 있어야하는데 인간이라 잘 안되는거 보통 사람이면 더 어렵다는거... 어리 석게도 이번일 격고서 조금 더 깨달은 것 같군요. 아직 철 너무 안들어나봐요... 오늘 이 편지 쓰는것은 먼저 조기숙 메니저님 한데 정말 미안해다고 말 하고 싶고요. 메니저님이 많은 생가 끝에 좋은 마음로 연결 해주시는것을 저는 저의 과거의 편견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선의견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성숙 하지못한 생각으로 메니저님의 소개 해주신는 사람한데 성숙한 마음으로 만남을 가지지 아니 한데대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최창영씨 한데도 정말 미안한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은 메니저님들 통해 저의 대해서도 좀 알고 좋게 봐주시고 나름 대로 저를 좋은 마음으로 만나려고 나오셨었던거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너무 성의 없이 아무런 준비 없이 ... 게다가 앞은 몸으로 만난거 대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 자신에게 더 자책하게 됩니다. 깨닫지 못하면 미안안할테데 ... 그 분만나고 나서 제 자신의 다른 잘 못된 부분을 알고 나니 마음이 씀쓸 하네요. 머라고 말해야할까요.... 인제는 다 지나갔지만 이 편지 쓰는것은 조기숙 메니저님이 보시고 나서 저의 대해서 조금이라도 어떤 사림인지 조금 더 잘 알고 이해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고 또는 저를 알면 메니 저님의 일 하시는데 ... 저는 아직 한국 문화 다 잘 알지 못하고요... 별자리는 <게자리> 게자리는 것은 딱딱하고 속은 연한것 아시죠? 속이 못되지 아나 사길수록 사람들이 좋아 하는편 지금 까지는 제가 마음에 준비를 저녀 못했어던거라... 인제는 마음과 몸을 다 준비 할게요. 한글이 짧아서 참 힘들게 이편지를 썼어요. 읽기도 어렵게지만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이 생각 해주세요. 메니저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는 일다 잘 되시길... 가정이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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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오후 5: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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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니저님 문자나 전화로는 한계가 있어서 이렇게 메일을 씁니다. 제가 원하는 상대를 제가 잘 말씀을 못드린 건지 아님 조건을 상대방이 수락하지 않아서 미팅하기 힘든건지 혹은 남자 회원이 없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구요 제가 가입당시 명확이 말씀 못드린거 같아서 다시 얘기 드릴려구요 *저는 현재의 재력이나 능력이 갖추어지신 분이면 나이가 저보다 좀위여도 좋지만 솔직히 나이가 드시면 건강도 문제될거 같구 향후 노후 대책할 시간도 없구 재혼해서 고생하고 싶은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저도 이왕 재혼하는거 능력 갖추고 노후도 든든한 분으로 만나던가 아님 현재 재력은 없어도 비젼이 있는 분을 만나고 싶어요. 그래서 사람도 봐야 하지만 우선은 조건이 맘에들어야 만나고 싶어요. 가능하면 서울에 거주하는 분이고 서울에서 학사를 받고 자녀는 저도 둘이니까 상대도 둘 정도는 무방합니다. 직업은 전문직 대기업 임직원 공무원 사업가 정도가 좋아요. 외모는 보통이면됩니다. 나이는 46세에서 50세 가량 키는170에서 175정도 .. 저는 많은 사람을 무의미하게 만나기 보다는 제가 원하는 분을 만나고 싶어요 성품과 인격은 만나봐야 아는 거니까요 메니저님의 능력을 믿고 기다릴 께요^^ 박인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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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오전 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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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상담드리고 싶은데..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10-5080-1492) 현재까지 3분을 만났습니다. 그중 한 분과 약 7개월 교재했는데.. 최근에 아쉽지만 ㅠ.ㅠ:::::....(주변 반대로 인해서..) 자녀가 없으신 분이 좋을 것 같은데요, 상담전화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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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오전 1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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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두번째 만남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우선 만남을 갖았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저와 맞다고 생각되시면 언제라도 만남을 갖겠습니다. 소개 받은 사람과 일정기간을 만나보고 결정하는 것 보다 여러명 만나보고 그 중에서 봐야 할거 같습니다. 제 직업유형이 가사로 되어있어요. 회사원 이나 직장인으로 교정 부탁드리구요 홈페이지에서 이상형을 보려하는데 한 페이지밖에 안나오네요 다음 페이지가 원래 없는 것인지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참고로 절실한 기독교 신자는 부담스럽구요 취미:(요리하기(맛있게 잘 합니다.) 배우고 있는 것: 영어, 골프 영어는 메디컬투어통역가이드로 일하고 싶은 마음에 갖추어야 할 영역이라 공부하고 있는거구요 골프는 사치스러움이 아닌 같은 일 하는 선배가 같이 하자고 해서 그 운동이 어떤건지 알고 싶은 마음에서 였습니다. 미국에선 그냥 대중스포츠니까요^^ 정이 많구요 불쌍한 사람들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한달에 한번 자동이체 기부를 하고 있구요 장기기증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가끔 헌혈을 하기도 하구요 33살때 보람된 일을 해보고 싶어서 간호일을 배우게 되었구요 간호조무사와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은 있습니다. 영어는 관심이 있었기에 조금씩해서 지금은 대화나 채팅정도는 무난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해야 하겠지만요... 병원과 관광과 영어가 접목이된 메디컬투어통역이라는 직업이 생겼어요 저에겐 기쁜 일입니다. 그런데 대학을 못나온 것이 제일 그래요... 방송통신대 경제학과에 들어갔었다해도 일과 병행하고 그때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 껄 하는 후회 뿐이예요. 또한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자이고 싶구요 그래서 위대한 업적의 부인들 내조가 궁금하기두 했구요. 결혼생각이 없던 그때 어찌되었든 얼떨결에 들게 되었지만 지금은 후회는 없습니다. 선생님 말씀 듣고 아무나 만나지 말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졌구요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돈이지만 자신을 위해 그만큼의 투자는 당연하다는 결론을 내려졌습니다. 좋은 사람만나서 서두르지 않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마음이 그랬는데 선생님과 통화한 후에 또 괜찮아지더라구요 참고로 저에 대해서 알고 계셨으면 하는 바램에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선생님! 많이 모자란 저와 맞는 상대 골라주시느라 고생 많으시구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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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오전 1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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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 2009년 1월 쉬는날입니다. 5(월), 10(토), 15(목), 20(화), 25(일), 30(금). 매니저님! 2009년 1월 쉬는날입니다. 5,10,15,20,25,30.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가족과함께 따뜻하게 한해를 마무리 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외롭지 않았습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2009년에 다시 뵐께요. 박현자회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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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오후 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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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라입니다 새해엔 행복으로 넘치는 나날이 되셔요 그동안 좋은만남 주셔서 행복했읍니다 2009년엔 사랑으로 기득한 해가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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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오전 1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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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언제 가르쳐서 시집보내냐구요? 매니저님 덕분에 마니 웃었슴다 헛똑똑이라~~절 잘 보셨슴다 그래도 매니저님 덕에 마니 나아졌는걸요?아직도 더 배워야 합니까??ㅎㅎㅎ 저때문에 마니 힘드시죠?골치덩어리 빨리 해치워야할텐데~~항상 고맙게 생각하고있슴다 매니저님께서 보배를 알아보는 사람 꼭 찾아내신다고 약속하셨죠?매니저님만 믿겠슴다ㅋ 제가 복이 많긴많나보네요 씩씩하게 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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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오후 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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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마니 춥네요 내일은 더 춥다던데 옷 따시게입고 출근하셔요 박양서님 만나봤어요 근데 넘 외로워보여 맘이 짠하네요 이런 느낌으로 만나고싶진않은데~아무리 제 맘을 열려고해도 자꾸만 더 멀어지네요 저한테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선뜻 한번더 만나보기로한 제가 잘못했나봐요 그분한테 상처주고싶지않아요 그분께 맞는 더 좋은 인연 나타나겠죠 저한테 마니 신경쓰시고 계신거 넘넘 잘알아요 매칭한번에 얼마만큼 힘들다는것도 잘알면서 이러는 제가 마니 밉죠?저땜에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딸 키우면서 열심히 살라는 뜻이 아닌가 싶어요 매니저님 활짝 웃는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아셔요 그모습 꼭 기억할께요 매니저님 그 마음에 항상 감사하면서 열심히 살겠슴다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로 울지않을께요 ㅎㅎㅎ 씩씩하게 살게다고 매니저님께 약속드림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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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오후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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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딸과함께 얼마나 맘을 조렸겠어요. 엄마닮았으면 아주 똑소리나는 딸이겠어요. 처음 여기들어와봤네요 내자신의 일인데도 너무 무관심했던것 같애요.대전에서 평생을살다가 서울에온지 얼마안되서그런지 마음이 너무나 안정이 안되네요 내가 너무 메니저님을 의지했나봐요. 요즘 심정을 솔직히 이야기할께요. 모든거 접고 딸도 안정됬고해서 다시 대전으로 내려가고싶어요. 이번에 미팅잡히면 한번보고나서 아니다싶으면 그냥 탈퇴하고 싶어요. 마음에 치유도 덜된상태라서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싶 기도하고. 어찌됐든 이인자씨하고의 인연은 특별하다고 생각해요. 지금에 내마음 이해해주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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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2 오전 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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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수호입니다. 저는 원래 담당매니저님이 염지선매니저님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매니저님이 바뀌었네요..^.^ 한번도 만나뵙지 못해서 곽민주매니저님이 어떤 분이실까 가끔씩 궁금하기도 합니다. 좋은신분을 많이 소개시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상담내용은 비밀로 해 주시는 거죠..^.^ 제가 연애경험이 거의 없어서인지 요즘 제가 많은 고민에 빠졌답니다. 사실 전와이프가 저의 첫사랑이었답니다. 제가 정이 조금 많은 편이라서 누군가와 헤어지는 것에 대해서 쉽게 극복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이혼후에 지금처럼 마음이 안정될때까지 4년정도의 방황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다시는 그런 방황시간을 보내면서 인생을 낭비하고 싶지 않네요..... 10월4일날 소개시켜 주신 김정희님이랑 만난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사실 김정희님은 모든 면에서 제가 평소 생각하던 저의 이상형입니다. 지금까지 5번 만났고 전화도 가끔씩 통화하고 가끔씩 문자도 주고 받으면서 조금씩 친분을 쌓아 가고 있습니다. 제가 자꾸 사랑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제 모습에 행복하기도 하지만 너무 두렵기도 합니다. 제가 헤어짐에 익숙하지 않아서 만약에 그녀가 저에게 그만 만나겠다고 얘기한다면 또 크게 상처를 받고 방황을 하게 될까봐 정말 두렵습니다. 전 그녀와 더 많이 친해지고 싶지만 그녀는 저에게 약간의 부담을 느끼고 거리를 두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약간의 부담을 느끼고 있는 그녀가 절 떠날까봐 만났때마다 적극적으로 대쉬할 용기도 내지 못했네요. 저 정말 소심하죠...^.^... 남자는 빨리 사랑에 빠지고 여자는 서서히 사랑에 빠진다는 말을 믿고 만남을 지속하면서 기다리려고 하지만...기다릴수록 저는 더 깊게 사랑에 빠지고 그 이후에 이별을 통보받는다면 너무 큰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만남이 지속되지 못했을 경우 조금이라도 상처를 조금 받기 위해서 저도 더 이상 깊게 사랑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고 싶습니다. 전 그녀를 만난이후 교제중으로 전환하고 다른 분과의 만남을 갖고 있지 않는데 김정희님은 어떤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알수 없나요? 그녀에게 물어볼 용기가 나지 않네요..^.^ 매니저님께서 많은 커플을 맺어 주셨으니까 많은 노하우를 갖고 계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김정희님과 빨리 친해지고 싶은데, 연애진도가 너무 느린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상담할 사람도 없고 조언을 구할 사람도 없고 속마음을 털어 놓고 얘기할 친구도 지금 주위에 없어서 하소연하듯이 두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비밀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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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오후 1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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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인식입니다. 인사말은 메니저님의 카리스마사진으로 대신합니다.ㅎㅎ 애써주신 마음 , 간단하게 ? 식사로 할까합니다. 사양치마시고 점심이든저녁이든 편한시간대에 ,,, 맘써주신것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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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오전 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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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원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감긴 어떠신지요? 빠른회복 바랍니다..... 29일 차명례씨 만남 좋았습니다 일요일 다시 한 번 만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앞으로, 한분 더 만나보고 최종 결정하겠습니다. 1. 회원번호:B13072 (이씨) 1965년생 - 금주 금욜(30일) 희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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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오후 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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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저님 안녕하세요^^ 가을의 끝자락에서 심적풍성함이 가득하신지요..? 제 프로필에 자녀 2명부양으로 나오는데요 전에 김수현메니저께서 정정했다 했는데 지금도 그래로군요.. 딸은 캐나다시민이고 전배우자와 살구요, 아들은 외국에 취업나가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정정해 주시기 앙망하나이다~~^^ㅎ 유승태메니저님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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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오후 1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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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김은화입니다.. 신경많이 써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죄송한말씀입니다만 이번주에 매칭하기로 되어있던분의 프로필을 보았습니다... 제가 결혼정보에 회원등록했던 이유는 저보다 나은 사람을 만나기 위함이었습니다..이분이 마음에 안드는 이유는 일단 중기회사도 그렇고 외모두 인상이 너무 강하구 특히 전 제가 고졸이라 초대졸이상을 원한걸로 알고 있는데 고졸이시네여...제가 원한것도 있고 저보다 사회선배이시라 경제적인 면을 많이 생각하셔서 괜찮은 분으로 매칭잡아주신거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너무 마음에 들지 않네여..ㅠ.ㅠ...일단은 만나봐야 진면목을 알수 있는거지만 이분은 아닌거 같네여..죄송합니다..ㅠ.ㅠ.. 제가 많이 까다로운건지는 모르겠지만 돈까지 들여가면서 3번밖에 안되는 매칭기회를 그냥 대충보고 싶지는 않네여...신경써서 매칭시켜주시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말로 못하고 글로 남기네여...넘 죄송해서여..ㅠ.ㅠ...혹 제가 까다로운 회원인거라면 말씀해주세여...탈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하지만 처음 매니저님하고 통화했을때 너무나도 기대감 같은걸 갖고 있었나봅니다..그래서 아무래두 실망감이 큰거같구요....이런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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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오후 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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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염수경입니다. 제가못난탓인지.생각데로싑지가안네요 마음은급한데..올가을엔꼭.좋으신분만나서.따뚯한겨울보내고십어요 선생님.전화하기도미안하고요.이제야컴프터도배우기시작햇어요 용기내어글을써봅니다.좋으신분기다리게요 늘.건강하시고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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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오후 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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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 최윤정이예요 바쁘시죠?? 바쁘신가운데도 신경많이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제 학력이 4년제 중퇴이상으로 되있는데 졸업장을 안보내드려서 그런가요? 가입전에 졸업예정증명서를 첨부햇고, 8월에 졸업햇거든요 확인하시고 졸업장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보내드릴게요 매니저님 부탁드리는건,, 제 나이가 있어서인지 경제력를 무시 못하겟더라구요 전 결혼하면 직장생활은 접고, 아이낳고 가정에만 신경쓰면서 살고싶어요 그래서인지 경제력과 아이를 원하는 그런분과의 매칭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물론 이것저것 생각하면 만남이 쉽지는 않겟지만, 매니저님이 그래도 이 부분에서만은 신경써주세요. 외국에 계시는분과의 매칭도 가능하면 좋습니다 동생이 뉴욕에 있는 관계로 부모님도 뉴욕쪽으로 가게되거든요 저도 뉴욕퀸즈칼리지에서 어학연수 받았거든요, 3년정도 살아서인지 만약 뉴욕에 좋은분계시면 가고싶은 생각도 있어요, 결혼아니면 못가니까, 혹시라도 그쪽분과의 매칭이 가능하다면 제 소개해주시고 매칭 부탁드립니다 오늘 부탁이 너무 많아죠? 쉬는날이라서 여유롭게 매니저님한테 멜보냅니다 매니저님 항상 감사드리고 이번해에 좋은 열매맺게 도와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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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오후 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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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으로만 말씀드렸지 자세히 저에 대해서 잘 모르시기에 저에 대한 정보를 몇가지 적어보렵니다. 매니저님도 정확히 알고 있는게 도움이 될것같아서요. 4녀중 4째딸로 태어남. 전북 군산태생. 8살때 경기포천으로 이사 2000년 4월 이혼(전남편 미국 뉴욕거주) 1녀를 둠 (현재 고3) 학력 및 경력사항 용인송담대 산업디자인과 졸업 영동대학교 건축공학과 편입(직업상 필요로 하여) CONCORDIA CHINEESE MEDICAL COLLEGE IN CANADA(중의학) 본과 2학년편입 NEWZEALAND MORDEN HOUSE 어학연수 NEWZEALAND APEC LANGUAGE SCHOOL 수료 1999-현재 아이엔디자인 대표 Main project - 병원, 주택 모델하우스, commercial, 전시관 등등 현재 한의원 프랜차이즈 interior 진행중 성격 및 취미 조용하고 차분함. 여행, 운동(스키, 골프), 요리 및 맛있는곳찾아다니기 영어회화 추구하는 이성상 취미가 비슷했으면 좋겠고 전문성있는 직업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겠지만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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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오후 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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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2청사 홈플러스 근처서 보는분 성함하고 연락처가 문자로 안왔는데여 어찌 만나라는건지여--; 매니저분이 다른분이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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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오전 1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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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오전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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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님 인터넷 처음들어와 얼굴을 뵙게되었네요 반갑습니다 저는 조연숙입니다 ^^* 전화로만 몇번 인사했었는데 얼굴을뵈니 상당히 예쁘시고 미인입니다 메니저님께 하고십은 말들이 많은데 글로 표현하기도 어렵고 인터넷 사용도 원활하지도 않고 많는사연들을 전하기가 어렵네요 오늘 인터넷을 잠시보고있는데 상대방에 신분을 볼려고하니 본인의 플로필을 공개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장한나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적당한 사람을 만나고싶은데 ... 좋은사람 만날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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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오후 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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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고싶습니다. 칭찬해 주세요. 언제,어디서나,어느 위치에 있던 회원들 한분 한분마다 열정과 인간미로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이순정 매니저야 말로 정말 이시대가 바라는 그리고 행출 회원들이 바라는 진정한 프로 매나저라 저는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우리 행출의 자랑이요 행출에 없어서는 안될 진정한 매니저!! 이순정 매니저를 많이 칭찬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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